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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구미)소식 오랜만에 올려요 ^^
글번호 2997 등록일 2024-06-17
등록자 수민 조회수 15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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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고 경치 좋은 곳으로 이사했더니
꾸미가 더 행복해하고 에너지 넘치지는게 느껴져요!
이사가 고양이에겐 이민과도 같은거라던데...
환경이 더 좋아져서인지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
장난감을 여러개 던져줘도 꼭 밤이와 쟁탈전을 벌여요 ㅠ
그러고는 인형을 꼭 껴안는거 있죠? ㅎ

참 누구에게나 애교쟁이 알랑방구 잘 뀌던 우리 꾸미는
외부인을 극도로 무서워하게 되었어요
​​​​가족 외엔 절대 꾸미의 친화력을 보여주지 않더라구요
크면서 성격이 조금 바뀌어진 꾸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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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4-07-18 14:23)     삭제
구미 변한거 없이 잘 지내고있네요😊
첫번째 사진 보니 혼자였으면 얼마나 심심했을까...싶어요..
둘이라 심심할틈이 없겠네요ㅋㅋㅎㅎㅎㅎ
이사하면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아서 예민해지던데
그런거 없지 바로 적응해서 다행이에요!!
저도 자취하다가 본가로 들어올때 고양이들이 다 예민해져있어서
한동안 고생했거든요....😂
그런데 구미가 왜 외부인을 극도로 무서워하게되었을까요??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가족들에게만 애교부려도 상관없는데
누구에게나 다 애교부렸다가 안그런다하니 쫌 걱정이되네요ㅠㅠㅠㅠ
그래도 아픈곳없이 잘 크고있어서 다행입니다!!!
구미 소식 궁금했는데 소식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인스타 하신다면 스토리에라도 살짝쿵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소식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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