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턱시도 모찌 +16일차 (2차후기)
글번호 3001 등록일 2024-06-23
등록자 최아영 조회수 1868명
다운로드 IMG_2457.png  
모찌가 집에온지 2주가 지나가네​​​​요
집에와서 설사랑 기침이 안그치고 계속심해서
​​​​​​병원갓더니 열이 40.5도에 폐렴, 무기폐진단받고 몇일에한번씩 병원진료보고있어요
​​​​​​이 주먹만한 똥꼬발랄한 녀석이.어찌될까봐 몇일 맘조리고 잠못잤는데​​​​
다행히 약발이 조금드는지 기침이 줄고.열도떨어졌어요 
빨리컨디션회복되서 2차접종이랑 맞혀야합니당 ㅎ ㅎ
일단 집에서도 이제 자기꺼 햔자리 차지하고 누울만큼 적응은 어느정도 했는뎅 
형누나를 귀찮게 하다가.솜방망이로 이마 몇대맞고.. 아직 그러고 있어요​​​​​​
어서 형누나랑.사이좋게 그루밍해주는 모습 보는게 꿈입니다 ㅎ ㅎ
보호소 직원분들, 봉사자분들 장마철 모두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나중에 3차쓰러 다시오겠습니다!

이전글 ,
다음글 콩순에서 치즈로~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묘사  (2024-08-15 10:16)     삭제
안녕하세요! 모찌도 안녕!
저 쪼꼬미가 아파서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ㅜㅜ
솜방망이도 맞으면서 커야 오냐오냐 냥이가 안되는 법!
제가 임보하고있는 있는 고냥님은 혼자서만 자라서인지 쫄쫄보에 다른냥이들을
싫어하더라구요ㅜㅜ
형누나들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ㅎㅎ
완전 애교둥이 모찌...❤❤
다음 소식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