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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 입양 후기(2) | |||
| 글번호 | 3015 | 등록일 | 202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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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지나 입양자 | 조회수 | 2272명 |
| 다운로드 | IMG_5456.jpeg | ||
자주 올리려 다짐 했는데 벌써 4개월이 지났네요. 반성해 봅니다.. 지나는 초반에 까미가 됐다가 지금은 바라가 되었습니다. 바뀐 이름에 잘 적응해 주어서 부르면 (마음 내킬때) 쳐다봅니다. 첫째 누룽이와는 그럭저럭 거리두기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프지 않고 이정도만 되어도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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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24-08-28 13:08) | 삭제 |
| 지나는.......................세상에... 롱롱한 냥이가 되었군요...!! 늘씬늘씬 미묘가 되어가는걸 보니 뿌듯하시겠어요 !! 케이프도 잘 어울리는 패셔니스타 바라! 누룽이도 바라도 사이가 좋아보여서 다행이네요^^ (한 프레임에 나온다는것만으로도...! 사이나쁜애들은 근처에도 안가서 같이 사진찍기가 매우 힘들다는...ㅜㅜ) 시간이 지나 둘이 꽁냥꽁냥한 사진을 볼수있게 되기를 바래봅니당^^ 여름 잘 보내시고 누룽이도,바라도 집사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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