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용복이 (성오) 잘지내고 있답니다~~
글번호 3046 등록일 2024-09-25
등록자 용복마미 조회수 1153명
다운로드 IMG_2364.jpeg  
안녕하세요.
4.22 막내 아들 용복(성오)이를 가족으로 만난 용복마미입니다. 
입양 당시 이름은 성오인데 용띠해에 들어온 복 이라는 뜻으로 '용복'이가 되었어요. 
처음 만났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한데 5개월이 지났네요. 
너무나 겁 많고 조심스러웠던 용복이는 이제 산책도 잘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강아지가 되었답니다. 
용복이보다 먼저 가족을 만난 형제 태오 후기를 보니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아 깜짝 놀랐어요.
앞으로 종종 소식 올릴께요.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보호소 직원분들께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
 

이전글 보리(구. 푸릉이?) 입양후기
다음글 가을 일광욕이 좋아요 ~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