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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랑이에서 하늘이로 (6)
글번호 3048 등록일 2024-09-27
등록자 윤신희 조회수 11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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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을 것 같은 무서운 여름더위가 이제야 조금씩 가시고 있네요~오늘은 우리 양하늘군이 저희집에 막내로 들어 온 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ᆢ 살도 많이 찌고 얼굴도 해맑아진것 같아 저 역시 하늘이로 인해 행복감을 느끼네요~우리 하늘이도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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