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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글번호 3081 등록일 2024-12-11
등록자 정해찬 조회수 9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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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아이를 입양하고 적응을 걱정했지만 단 하루만에 우리집 적응 패치완료~!!
케이지도 독방으로 이불도 극세사 이불로 완벽하게 해놨지만 이 아이들은 케이지보다는 내 침대위의 이불이 더 좋은가봐요
결국 두명이 모두다 이불속에서 다 같이 잠들었어요 저는 그냥 얘들이 편한대로 키울생각입니다
둘다 굉장히 활발합니다 데려울때는 한아이는 너무 얌전해서 성격이 다를거라고 생각했지만 집에 데려와보니 두명이 모두 다 활발해요
온집안을 날아다닌다고나 할까..
그러나 잠잘때는 역시나 두명이서 붙어서 자네요 둘다 데려오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일단 사진 올려봅니다 
아 참고로 아이들의 이름은 갈색은-밤비 흰색은 릴리<--이렇게 정해졌어요 밤비는 이름인지 이미 끝난듯 합니다 부르면 우다다다 달려와요
또 소식 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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