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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아기)이 잘 지내고 있어요!
글번호 3117 등록일 2025-03-16
등록자 출츄리 조회수 10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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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에 '아기'라고 불렸던 우리 봉봉이를 데려왔었는데요!
너무 예민하고 소심한 친구라 처음 데려온 3일간은 켄넬에서 꼼짝을 않더라구요ㅠㅠ
정말 걱정 많이 했었는데
그 소심한 친구는 어디 갔는지 지금은 우다다에 똥꼬발랄한 귀요미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1.9키로 였던 녀석이 벌써 3키로에 육박하고 내일이면 4차접종 맞으러 가야겠네요 ㅎㅎ
걱정했던 것보다 너무 잘 지내주어서 고맙고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지내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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