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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잘 지내고 있어요
글번호 3137 등록일 2025-05-19
등록자 키노 조회수 8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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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미용을 했어요
​​​​​​털이 많이 빠지기도 하지만
상처가 많아서 하루 종일 그루밍 했더라구요
​​​​일인자의 삶은 고단한거였어요 ㅠㅜ
미용사분도 이렇게 상처 많은 아이는 간만에 처음 본다고
​​​​ 이젠 좀 편안하게 쉬고 여유도 부렸으면 하네요
​​​​​​생각지 못한 무릎냥이라 다리가 저려서 아직은 새벽에 
많이 깨는데 
그래도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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