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조이가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는 입양후기
글번호 3151 등록일 2025-07-06
등록자 조이 조회수 769명
다운로드  






아니 원래 사진 잘 안 찍는데
우연히 한번 시도해본 사진이 너우 귀여워서
조이 잘 지낸다는 근황도 알릴겸 왔습니다
다시보니 저의 미용실력도 많이 늘었네요ㅋㅋ

조이랑 지내는 시간이 하루가 다르게 빨리 지나갑니다
긍정적인 삶을 살지 않았던 저에게
온갖 긍정적인 모든 감정을 매일 느끼게 해주는 조이가 저에게 얼마나 큰 복인지
항상 새삼 깨닫고는 합니다
​​​​​​손가락만한 발목으로 조이는 오늘도 저를 지탱해줍니다

조이의 변화가 있다면 이제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나이어린 강아지들을 귀찮아하고
매달 간식을 받기 위한 새로운 귀여운 무기들을 발명하고 있습니다
앞니 두개가 빠지고 흔들리는 하나도 수술없이 빼기 위해
양치 두번하고 약도 두번 바르는데
양치하자고하면 달려와서 누울달려와서좋아합니다
옷입는건 아직도 싫어해서
그나마 매일 산책전에 옷입히는걸 루틴으로 정해서 덜 무서워합니다
나가서 벗겨주면 아주 좋아해요ㅋㅋㅋㅋ
그래도 옷입히면 가만히 있어줍니다
아니 몆개만 적어도 바로 알수있듯이 조이는 천사고 천재입니다




 

이전글 7개월차 봉봉이는 씩씩하긔(●'◡'●)
다음글 동이(애정이)만난지 4년 되는 날입니다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