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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뇽이와 함께 한 1년, 우리 가족의 이야기
글번호 3193 등록일 2025-10-15
등록자 꼬뇽 조회수 11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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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뇽이와 가족이 된지 벌써 1년이 되었어요
3개월이였던 꼬뇽이는 1살이 되었고
똥꼬발랄했던 꼬뇽이는 여전히 똥꼬발랄 합니다

꼬뇽이와 함께한 1년동안 웃음이 많아졌고
사랑을 주는 법도 받는 법도 배웠습니다.
이제는 꼬뇽이 없는 하루를 상상할 수 없어요.

꼬뇽이를 저에게 보내주신 보호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꼬뇽이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가족의 사랑 속에 매일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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