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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이 동실이로 불리던 아가들
글번호 3227 등록일 2026-02-17
등록자 냥냥 조회수 8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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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물보호소에서 둥실, 동실 이라고 불리던 남매고양이
​​두마리 이름 아인, 아린으로 개명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입양 신청 하고 실제로 가서 많은 아이들이 눈에 밟혔지만 
졸졸 따라다니던 천사 아가를 데려오게 되어 행복해요! 
다른 이쁜 아가들도 전부 좋은 집사님 만나면 좋겠습니다 ㅠㅠ 

둥실이라고 불리던 수컷 고양이 아인이는요 
뽀뽀냥이에요 ㅋㅋㅋㅋ 
매번 일어나면 야옹거리며 골골송 부르고 오는데 제 몸에 손 뻗고 
뽀뽀하는 아인이입니당 

동실이라고 불리던 암컷 고양이 아린이는요
아인이 바라기에요!ㅋㅋㅋㅋ 
아인이가 애교 부리면 아린이도 좋다고 옆으로 바로 달려오고 
매번 놀자고 애교도 부리는 귀여운 아가랍니당 

많은 고민 끝에 결국 입양하여 데려왔지만 
절대 후회 안 하고 예쁜 가족이 생긴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ㅎㅎㅎ 
아인이와 아린이 평생 예쁘고 책임감있게 잘 키우겠습니다😊

예쁜 아가들 진심어린 마음으로 보호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입양 고민중에 있으시면 
직접 연락해서 애들 대면으로 보고 오시는 거 추천드려요!
너무 예쁜 아가들이 많아요 ㅠㅠ 보호소에 계신 ​​​​분들 
정말 애들 진심어린 마음으로 케어하고 예쁘게 보살펴 주십니당
애들 금액으로 사서 분양받지 마시고 입양으로 이쁜 아가들 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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