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플럼 입양한 사람입니다
글번호 326 등록일 2017-08-08
등록자 김미영 조회수 10486명
다운로드 20170807_190151.jpg  
보호소에서 플럼이었던 아이가 이젠 초롱이란 이름으로 지내고있어요 데려온날 토하고 설사하고 그러더니 이제 토는 안하고 설사하는것도 많이 줄었네요 병원가서 주사도 맞추고 약도 받아왔어요 치와와치곤 많이 순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좀 말랐지만 치료 잘해서 예쁘게 키울게요 저만 졸졸졸 따라다니고 뭐 하고있음 옆에서 빤히 보고있다 뒹굴뒹굴 관심달라 그러고 산책도 너무 좋아해요 이렇게 순하고 예쁜 초롱이 저한테 올수있게 보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전글 그르케 좋아?
다음글 토비(카카) 미용했습니다~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김선아  (2017-08-08 16:09)     삭제
초롱이가 좋은분께 입양되어 다행입니다~행복하세요
묵은지니  (2017-08-11 08:24)     삭제
넘넘 이뻐요!! 초롱이란 이름도 잘어울려용><
오지영  (2017-08-16 17:42)     삭제
오구오구 귀여운 초롱이네요 마른건 걱정마세요 울 하이도 처음에 집에 올 땐 1.2kg이었는데
5개월이 지난 지금은 3kg입니다.
강화민  (2017-08-27 09:56)     삭제
너무 예뻐요 행복한 모습에 제 마음도 훈훈해지네요!
관리자  (2017-08-08 14:27)     삭제
초롱이가 건강해져서 다행입니다. 다리에 딱~! 달라붙어 있는 초롱이가 너무 편안해보이네요
김지영  (2017-08-08 14:28)     삭제
너무 귀여워요! 앞으로 초롱이의 더 많은 소식 기대 하겠습니다.
덕지니  (2017-08-08 13:23)     삭제
초롱이가 행복해 하는게 보이네요 ㅎㅎ 너무 예뻐요 ><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