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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는 산책업자
글번호 3262 등록일 2026-07-13
등록자 양뭉치 조회수 5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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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남겨용

그동안 뭉치는 장난꾸러기가 되었답니다!!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려고요!!

우리집 똥개는 얼굴이 너무 다양해요

사진을 설명하자면,

사진1_ 원래 웃상에 장난끼 가득해요

사진2_산책하면 웃고

사진3_안나가면 눈치줘요...

사진4_목욕하면 우울해요 ㅎㅎ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간식 주는 사람 다 따라가요 ㅠㅠ참나

뭉치는 이빨도 너무 귀여워요 쌀알같아요 >.<

여전히 꼬리가 바쁘긴 해요

근데 현관에서 ”다녀올게“ 를 말하기만 하면 꼬리를 멈춰요ㅠㅠ

그때마다 안고 뽀뽀하고 싶은 걸 겨우 참고 외출해요 흑흑 

막상 집오면 얼굴이 부은 채로 반겨요 뭉치 코골거든요 ..

아 맞다 입양 1주년 기념으로 포인핸드에 후기를 썼는데 공식 인스타에 올라갔답니다 ㅎㅎ 덕분에 뭉치가 많은 생일 축하를 받았어용

뭉치에게 또 기쁜 일이 생기면 자랑하러 올게요!!

다들 건강하세요!!! 월요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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