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구 소미, 현 사월이 아직 경계하지만 차차 적응하겠죠?
글번호 3276 등록일 2026-08-19
등록자 김아현 조회수 455명
다운로드 VID_20260818_210208_603.jpg  
처음 데려올 때 차에서 멀미하고 엄청 경계해서 집 안을 돌아다니는데 한 참 걸린 것 같아요.

완전 쫄보 겁쟁이 강아지였더라구요.
아직 하루밖에 안되가지고 적응하는 중이라서 그런걸까요.
캔넬도, 밥그릇, 물그릇, 배변패드, 리드줄 등등 모든게 무서워서
제 옆에만 붙어있고 제 옆에서만 자요.

방석도 준비했는데 제가 불편하게 자더라도 참아야죠..
너무 귀여워요 ㅠㅠ 그래도 긴장이 풀릴때면 터그놀이도 하고 이제 밥도 먹고 물도 마시고 실내대변이기는 하나 아직 저희는 납치범들로 보여서 그런걸까요. 꾹 참다가 보더라구요..ㅠ 다행인점은 소변도 대변도 상태는 좋아요.

1~2주동안 모든 환경이 안전하고 괜찮다는걸 계속해서 보여줄 예정입니다.

아직은 산책이 무서운 것 같아보여요.. 언제쯤 데리고 나갈 수 있을까요

이전글 알밤이 잘지내고 있어요.
다음글 벌써 집에 온지 일주일이 되었어요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