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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댕이 오늘 우리 식구 되었습니다
글번호 335 등록일 2017-09-01
등록자 박영희 조회수 91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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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서

함께 살고 싶은 식구 찾으러 갔는데

그곳 선생님께서 순댕이를 추천해 주셔서

소개 받고 데려 왔습니다

차를 타고 오면서부터

몇년쯤 함께 지낸 듯 친화력이 대단한 순댕이~

하지만 동네 산책길에서 만난

개와 고양이에게 결코 순댕이는 아니었습니다~ㅎ

오늘 순댕이는 새로 집도 사고

목욕도 하고 산책도 다녀와 지금은 너부러져

세상에서 가장 편한 포즈로 자고 있습니다.

저희집에 순댕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잘 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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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니  (2017-09-04 10:07)     삭제
순댕이는 정말 순해보이는데, 새로운 면이 있었군요^^;;ㅎㅎ 웃고 있는 사진이 행복해보여요~~
묵은지니  (2017-09-04 14:22)     삭제
순댕이 너무 편안하고 행복해보이네용ㅋㅋㅋ
박영희  (2017-09-04 22:09)     삭제
순댕이 근처로 가면 입으로 옷을 끌어 당기며 장난치는 모습이 개구장이 어린 아이 같습니다. ㅎ 우리 순댕이는 이름도 마음에 들어요 순댕이~~~ㅎ
관리자  (2017-09-07 18:44)     삭제
순댕이가 너무 편안해보여서 좋네요 ~ 앞으로도 많이 순댕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박영희  (2017-09-08 15:13)     삭제
네~우리 순댕이가 애교쟁이라 식구들이 많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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