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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근황소개합니다)
글번호 338 등록일 2017-09-06
등록자 정동길 조회수 63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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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는 "포미"라는 이름입니다. 그러나 입양후 "옥동"이라고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옥동이 입양하는 첫날은  많이 힘들었는지 잠만 잤고... 새벽에는 대 소변을 보았는데 ... 방 구석쪽 넓은지역에 뿌찌직~

다음날부터는 조금씩 음식을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옥동이가 소변을 보면은 패드에 소변을 약간 묻쳐 2틀정도 훈련을 반복했더니 ...

이제는 대 소변을 패드에 ~ ㅋ 완전정복을 하였답니다..... ^-^

 

그런데 어찌 할까요.. ! 입양 3일째 되는날 옥동이 코물이 찍~~ 나와 기침도 하고 해서 병원에서 주사 처방하고 약 먹이고 하였더니!

이제는 거의 회복된듯해요...

감기 이유를 곰곰히 생각했더니  애기 목욕 후 충분히 말려주어야 했는데 .. 그러지 못한것 같아요,.ㅜㅜ ..

그래서 급히 애완견 드라이기를 구입했답니다.. ! 여러분들도 요즘 아가들 목욕 감기조심 또 조심하세요.....!

 

개인적 생각으로 저는 입양후 5일정도 옥동이에게 떨어지지 않고 계속 관심과 사랑을 주고 반복훈련을 하였더니

애견의 제일 골치거리 첫번째 대.소변 두번째 강아지 짖는것 문제일것 같아요.. 그런데 주의와 산만한것을 계속 인지시켜

주고 잘하면 약간의 간식을 주면서 달래주니 .. 이제는 두가지 문제가 해결되었고.. 또한 우리가 음식을 먹을때까지

기다린다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우리 옥동이 훈련근황 자주자주 소개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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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니  (2017-09-07 09:44)     삭제
옥동이를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옥동이가 분명 점점더 잘해낼거예요 ㅎㅎ
관리자  (2017-09-07 18:39)     삭제
옥동이가 훈련을 받고 배변을 가리게 되었군요!!! 앞으로 옥동이가 훈련을 받고 성장되는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묵은지니  (2017-09-07 10:25)     삭제
ㅋㅋㅋㅋ이름 너무 귀여워용 옥동이 훈련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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