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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고 씻기를 기다리는 마끼♡하이(버블)
글번호 342 등록일 2017-09-10
등록자 오지영 조회수 61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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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고 신났어요^^ 씻겨달라고 기다리는 마끼와 하이입니다 하이는 이제 냄새도 잘 맡고 다리 들고 마킹도 잘합니다 몇개월 동안 직진밖에 없던 하이의 산책이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신기하고 기쁩니다 가고싶은 곳으로 가겠다고 버티던 아이가 이젠 이끄는 곳으로 반항(?)없이 다닙니다 하네스를 가지고오면 볼짝폴짝 뛰면서 좋아라고 합니다 하이로 인해 저희 눈엔 꿀이 줄줄흐릅니다 8개월 된 하이는 몸무게도 3.4kg으로 늘었습니다 집에 올때 1.2kg이었는데~~ 그 때 옷을 보면 웃음이 납니다 잘 자라준 것이 기특하고 고마워서요 마끼랑 자란 덕분인지 큰 아이들을 만나도 낯설어하지 않고 먼저 다가갑니다 친화력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내새끼 하이 안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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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니  (2017-09-14 14:36)     삭제
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귀엽네요 ㅋㅋ 쑥쑥 잘자라니 정말 다행이예용!!
덕지니  (2017-09-13 09:58)     삭제
마끼와 하이가 웃는 모습이 많이 닮았어요~ㅎㅎ
관리자  (2017-09-11 17:35)     삭제
점점 성장하는 하이에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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