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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와 하이(버블)의 일상
글번호 366 등록일 2017-11-09
등록자 오지영 조회수 57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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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랑 하이가 많이 컷나봅니다 예전같으면 TV에 동물이 나오면 무조건 짖었는데 이젠 이렇게 시청을 합니다 늑대를 처음보는데도 무서워 하지도 않습니다 뚫어져라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매일매일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서 행복감에 젖습니다 아이들을 품에 안으면 스산한 계절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이가 저희집에 온지도 8개월이 되어갑니다 건강하게 자라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칫솔을 들고오면 먼저 양치질을 시켜달라고 보챕니다 어딜가도 예쁨받는 울 하이! 하이~~하고 부르면 쪼르르 달려오는 내 새끼 과일을 깍으면 좋아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귀염둥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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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11-13 16:51)     삭제
하이랑 마끼는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네요~!!! 열중해서 TV를 시청하는 모습을 보니 마끼와 하이 사이에 쏙~ 끼dj들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오지영  (2017-11-30 22:31)     삭제
ㅋㅋㅋ사진찍고 둘 사이에서 뽀뽀 세례를 받았습니다. 제 아들들이지만 참 사랑스런 아이들입니다 이불속으로 파고드는 하이! 제 품에서 아가처럼 잠이듭니다 오구오구 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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