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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인사드립니다 | |||
| 글번호 | 376 | 등록일 | 2017-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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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오지영 | 조회수 | 5954명 |
| 다운로드 | 20171206_190446_1.jpg | ||
안녕하세요 하이맘입니다
울하이는 낙엽을 밟고 달리거나 낙엽에 푹 파묻혀서 수영을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유난히 바스락 소리가 나는 마른잎 위를 걷는 것을 즐기는 하이입니다
어제는 하이 미용을 해주다가 몸통을 너무 짧게 만들었습니다
어찌나 미안하던지ㅠㅠ 하이도 자기몸에 적응이 잘 안되나봅니다
그 와중에 하이아빠는 이제 산책을 어떻게 나가냐고~ 하이 추운데 나가서 감기걸리면 어떻게 하냐고~
옆에서 안타까워 합니다 오늘 저녁 아빠의 무릅은 온전히 하이 차지입니다 그 덕분에 마끼가 제게 와서
제 다리가 쥐가 날 것 같습니다.ㅎㅎ
추운 시간에 고생이 많으신 보호소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곳에 머무르는 아가들에게도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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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7-12-07 12:10) | 삭제 |
| 하이가 낙엽 위에 수영을 할 정도로 산책을 좋아하는군요^^ 날씨가 워낙 추워서 옷으로 꽁꽁 싸매서 산책을 나가야겠네요!(상상만 해도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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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7-12-07 12:10) | 삭제 |
| 이번에는 마끼가.. 안 보이네요! | |
| 오지영 (2017-12-11 17:35) | 삭제 |
| ㅋㅋㅋ추울까봐서 올인원 두개 더 주문했습니다 패딩까지 입고 산책에 나섭니다 토끼처럼 하이가 뛰어다닙니다 추위가 무색한 아들들 덕분에 오늘도 집을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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