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입양 > 입양후기
| 작년 10월에 입양했던 돌리에요 | |||
| 글번호 | 393 | 등록일 | 2018-01-12 |
|---|---|---|---|
| 등록자 | 조리나 | 조회수 | 4793명 |
| 다운로드 | KakaoTalk_20180112_112132163.jpg | ||
후기를 쓰자쓰자 하면서 미뤘더니 오늘날까지 미뤘네요..ㅠㅠ
아이를 데려오자마자 맍은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어서 지금에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지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흔하지만 뿌꾸라는 이름도 지어줬구요 살도 1.6kg나 쪘거든요 ㅎㅎ(뿌듯)
막 안았을땐 뼈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살도 두툼하고 많이 이뻐졌어요 ㅎㅎ 오자마자 샀던 옷도 지금 작아서 안맞을 정도에요.
살이 찐만큼 성격도 그만큼 밝아져서 이것저것 물고 뜯고 난리지만 그래도 풀죽은 예전보다 많이 예뻐보인답니다.
그때 주저없이 저에게 아이를 안겨준 분께 글을 빌어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다음 후기때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
| 이전글 | 작년 7월4일에 데려온 인터! |
|---|---|
| 다음글 | 만남이 근황 |
| 길천사모 (2018-01-14 11:24) | 삭제 |
| 돌리 보호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돌리랑 많이많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