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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와 아더 이야기
글번호 404 등록일 2018-02-02
등록자 이미란 조회수 39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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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근황을 올립니다.

바스(진돗개 2016년 입양), 광송(세퍼트 2016년 입양. 이후 아더로 개명)

아직도 둘은 친해지지 못하고 서로 보기만 해도 으르렁거려 속상하지만 둘 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우리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바스는 상남자입니다. 성격이 시크하고 듬직하니 남자 그 자체이구요

아더는 덩치는 소만한 녀석이 폭풍애교에 천둥벌거숭이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예쁘고 소중한 아이들이 가족이 될 수 있게 도외주신 보호소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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