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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스와 아더 이야기 | |||
| 글번호 | 404 | 등록일 | 2018-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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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이미란 | 조회수 | 3921명 |
| 다운로드 | 마당에서.jpg | ||
아이들의 근황을 올립니다. 바스(진돗개 2016년 입양), 광송(세퍼트 2016년 입양. 이후 아더로 개명) 아직도 둘은 친해지지 못하고 서로 보기만 해도 으르렁거려 속상하지만 둘 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우리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바스는 상남자입니다. 성격이 시크하고 듬직하니 남자 그 자체이구요 아더는 덩치는 소만한 녀석이 폭풍애교에 천둥벌거숭이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예쁘고 소중한 아이들이 가족이 될 수 있게 도외주신 보호소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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