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복희가된 그란이 소식입니다
글번호 444 등록일 2018-05-24
등록자 복희맘 조회수 3407명
다운로드 MyPhoto_1189768824_0138_1.jpg  
작년 8월 그란이었던 우리 딸은 저에게와서 복희가 되었어요.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고마운 예쁨쟁이지요. 첨 왔을적에 너무말라서 살찌워야된다고 병원서도 우려했던 아이였지만. 그래서 만지는 것도 조심스러운 아이였지만. 지금은 살도 많이 찌고. 애교도 많이 늘고. 지금은 겁많고 소심했던 모습도 많이 벗어서 더 예뻐졌어요 엄마 껌딱지만 하던 녀석이 지금은 아빠 절친으로 거듭나셔서 온갖 예쁨은 죄다 독차지중이셔요 요새는 주2회 유치원에 다니시면서 자신감이 엄청 뿜뿜! 그란이는 복희로서 새삶에 열심히 적응해가고있어요?

이전글 사진이 다올라가질 않았네요
다음글 조이(아름이) 입니다~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8-05-25 11:29)     삭제
안녕하세요!! 사진이 관리자 쪽에서는 확인이 되네요ㅜ
복희가 그동안 맛있는 걸 많이 먹어나 봐요^^ 포동포동 너~무 귀여워서 계속 눈이 가네요!!!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