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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가족이된 초롱이 근황입니다^^
글번호 446 등록일 2018-05-29
등록자 김미영 조회수 44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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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활발해지고 첨엔 버림받을걱정인지.. 성대수술했나 싶을정도로 조용하더니 요즘은 초인종소리 번호키소리에 제법 크게짖네요 인식칩도 이달초에 했어요 겁이 너무많아서 적응하고한다고 좀 미루고있었네요. 산책가자고하면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나가서도 빨리가자는듯 낑낑거리며 빙빙 돌아요 아직까지 막내랑 싸우긴하는데 처음보단 사이가 많이 좋아졌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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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5-30 10:00)     삭제
안녕하세요!! 초롱이 전에 비에 더 포동포동 해진 것 같아요^^
꽃밭에 있는 사진은 처음에 뭐지?! 하고 보다가 초롱이를 발견했을 때 심쿵했습니다ㅜ
관리자  (2018-05-30 10:00)     삭제
전에 한번 따님하고 초롱이가 해바라기 밭에서 찍어 올려주셨던 사진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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