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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의 첫날,
글번호 456 등록일 2018-06-21
등록자 이정희 조회수 34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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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사온 집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듯

낯설어하지만 신호에 따라 오른발, 왼발을 내밀며 귀염을 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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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wjd8890  (2018-06-30 13:24)     삭제
영리한 아이인가보네요
우리집 아가는ㅠ 먹을게 없으면 손도 안주는데ㅠ흑..
웃는 모습이 예쁜 탱구야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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