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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9년만에 온것같아요.. | |||
| 글번호 | 468 | 등록일 | 2018-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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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튼튼이엄마 | 조회수 | 2824명 |
| 다운로드 | IMG_2155.jpg | ||
안녕하세요 예전에 광주서 대학 다니면서 자취하다 외로워서 보호소에서 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해서 함께 지낸게..벌써 십년이 다되었네요. 예전에는 종종 들려서 사진도 올리고 소식도 전하고 했었는데 그 사이에 결혼도 하고..아이들 낳아 기르느라 바빠서 넘 오랜만에 왔어요. 귀한가족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사랑으로 함께할게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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