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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와 함께
글번호 473 등록일 2018-08-02
등록자 조훈 조회수 30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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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도 여름을 타는지 시원한 선풍기와 에어컨 앞에서 잠을 푹 자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처음에 입양했을때 털이 좀 많이 길어서 예방접종 하로 간 병원 수의사 분께서 간단하게 미용 해주셨구요

근 시일내에 애견 미용실 가서 좀 시원하게 다듬어 줄려구요 ㅎㅎ 그리고 산책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한번 다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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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8-02 16:00)     삭제
뽀뽀가 잘 적응을 하고 있군요!! 하루에 한 번씩 산책을 하고 있다니 ~ 뽀뽀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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