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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와 소망이
글번호 500 등록일 2018-09-26
등록자 이현화 조회수 28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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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올때는 머뭇머뭇 거렸는데 지금은 똘망똘망하고 엄마 아빠를 졸졸 잘따라 다닌답니다ㆍ 소변 패드를 깔아놓고 쉬야 응가도 하였지만 3일전부터는 마당 잔디밭에 데려다 놓으면 정말 신기하게도 쉬야 ㆍ웅가를 너무 잘한답니다ㆍ 활발하게 잘뛰어 다니고 믿음이와 소망이 장난도 잘치고 노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답니다ㆍ 하늘나라 간 사랑이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믿음이와 소망이 사랑스럽게 잘키우겠습니다ㆍ 감사해요^^믿음이랑 소망이와 인연맺게 해주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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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9-27 12:00)     삭제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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