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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토란이 입양자입니다
글번호 502 등록일 2018-09-27
등록자 함평나비 조회수 2434명
다운로드 토란.jpeg  

추석연휴인데도 쉬지도 않으시고 강아지들과 고양이를 돌보고계셨던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님들께 우선 감사인사드립니다

토란이는 집에와서 하루동안 밥을 먹지않은 것을 빼고는 무척잘지내고

있습니다.  보호소시설은 태어나 처음 방문이고 또 광주시에서 운영하는것이라

어느정도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열악한 시설에 놀랐지만 그렇게 열악한 환경 중에도

강아지들의 상태가 깨끗하고 건강해 보여서 놀랐습니다.

그만큼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쓰고있다는 것이겠죠.

 

토란이는 이제  `가을이`라는 이름을 얻어서 저희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보호소에 남은 강아지들과 고양이들도 좋은 새가족을 만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사진은 집에 온 첫날 찍은 것인데 앞으로도 사진 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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