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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랑을 독찾이한 탱구
글번호 520 등록일 2018-10-21
등록자 이정희 조회수 26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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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랑 함께 하면서부터 할머니께서 요즘 생기가 돌고 밥맛도 돌아왔다며 좋아하신답니다.

 

저만 강아지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할머니께도 외로우셨던지 강아지의 재롱에

웃음꽃이 피어오른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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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10-22 10:14)     삭제
할머니의 웃음을 활짝 피어오르게 했다니 흐뭇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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