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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하늘이와 아들 하늘이
글번호 547 등록일 2018-11-14
등록자 이정남 조회수 30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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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이 엄마입니다

 

4일전 하늘이를 저희집으로 데려왔어요

오자마자 숨어서 나오지않더니 딸 하늘이가 부르니 살짝 얼굴을 내밀더니 어느덧 하늘이와 친해졌는지 캣타워도 올라가고 그러네요

 

근데 딸 하늘이만 좋아해요 ㅠㅠ

 

저랑은 조금 친해졌어요

 

하늘이들끼리 통하는게 있나봅니다

 

아직 겁많은 눈으로 저희를 바라봐서 너무 안쓰러워요

 

그래도 잘생긴 가족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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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11-15 09:27)     삭제
좋으신 분들을 만나 금방 친해질 것 같습니다. 소식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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