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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이
글번호 548 등록일 2018-11-14
등록자 김진선 조회수 28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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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입양상담하러갔을때 찍은건데 사무실에서 이야기 나누고 개들 보러 밖에 나왔는데 처음 생각하고 있던 다랑이가 철창앞에 딱 앉아있었어요. 먼저 다가오는 애들도있는데 다랑이는 저한테 관심을 안줘서 걱정했습니다. 다음날 집에 데랴갔는데 도착해서 켄넬 열어주니 바로 나오길래 사료 줬더니 납작하게 엎드려서 오더니 몇분 뒤에 바로 깨방정 떨더라구요. 다음날 병원데려가서 검진받았더니 귀진드기있어서 약 받아왔습니다. 주택 2층이라 테라스 같은곳에 나와서 같이 앉아있기도 하고 저는 책읽으면 다랑이는 졸기도해요. 산책은 하루에 1~3번 합니다. 뭘 찢고 물어뜯는걸 좋아하길래 뜯으면 안되는 물건들 높은곳에 올려놓고 세나개에서 본 노즈워크도 따라해봤습니다. 1층에서 생활하는 가족들이 가끔 보러 올라오는데 모두에게 애교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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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11-15 09:25)     삭제
소식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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