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늦은 연락죄송해요~
글번호 561 등록일 2018-11-29
등록자 윤혜진 조회수 2845명
다운로드 34FF45E9-F7FF-4091-80D4-65730441F4F3.jpeg  

우리미르를 데리고온뒤 정말정신없었어요~

데리고온 다음 날부터 2주간 수액맞추고 약먹이고

병원다니느라힘들었어요.

누구보다 미르가제일힘들었을거예요

밥도스스로못먹고 강제급여에 안먹어서 뼈만앙상해서ㅠㅠ

근데 안아주면 좋아서비비고 애교피우는게 너무사랑스러워서

꼭살리고싶었답니다.

지금은 링웜이 나와서 링웜약까지

너무 힘든시간이었어요~

근데 미르지금 살두찌고 나아가고있어요~ㅎ다행히 집에강쥐랑두 사이좋게잘지냅니다.

곧 중성화수술시켜야겠어요~

다시 연락드릴께요

 

 

 

 

 

 

 

 

 

 


이전글 청이의사진12월
다음글 레이(준이) 첫날 신고합니다.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8-12-01 17:35)     삭제
입양감사드립니다.
힘든시간 겪으신 만큼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낼 거에요^^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