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고양이 뱅이 입양후기입니다(1)
글번호 580 등록일 2018-12-13
등록자 뱅이집사 조회수 2947명
다운로드 IMG_9365_1.jpg  

1. 2018년 12월 11일에 입양한 뱅이 후기입니다.

2. 이름은 동동이라 바꿨는데 여기서는 계속 뱅이라고 할게요.

3. 처음에 입양하게 된 계기는 보호소 들어가자 마자 제 다리에 머리를 쓱 문지르길래 붙임성이 좋은가보다

   그랬는데 집에 오니 (방 한 칸을 내줬는데) 구석에서 웅크리고 나오지를 않습니다 . ㅠㅠ

   차차 적응하겠죠.

4. 입양한 날 바로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일단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5. 밥은 안 먹고, 간식은 잘 먹네요.

6. 아직은 적응이 되지 않아 전혀 거동을 안 하는데 차차 나아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엔 더 나은 후기를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입양하기까지 친절히 안내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전글 까미일상
다음글 알렌 근황이에요. :-)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8-12-19 18:15)     삭제
고양이들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어요^^
(보호소에 처음왔을때도.... 한동안 사람만 보면 피해다녔었다지요...)
적응해서 다시 애교쟁이가 된 뱅이...기대하겠습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