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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뱅이 소식입니다.
글번호 599 등록일 2018-12-27
등록자 뱅이집사 조회수 29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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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 12월 11일에 입양한 뱅이 소식입니다.

2. 이제는 많이 적응을 해서 집안을 혼자서 왔다갔다 합니다.

3. 사람을 보면 다가와서 머리를 비비네요.

    근데 사람이 좋아서 비비는 게 아니라 아무데나 전부 비비고 다닙니다.

    가구 모서리에도 비비고요.

4. 넉살이 좋은 건지 첫째 밥그릇, 물그릇, 화장실을 마음대로 쓰네요. ㅎㅎㅎ

    첫째가 많이 당황해합니다.

    근데 집에 터줏대감이었던 첫째는 뱅이가 무서운지 하악질을 가끔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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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12-27 16:16)     삭제
애교쟁이 뱅이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첫째랑도 원만히 합사성공하길 바랍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비비고 다니는건 "이건 내꺼!! 찜! "하는 행동이라 보시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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