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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두룽)의 세번째 이야기
글번호 610 등록일 2019-01-07
등록자 아리엄마 조회수 28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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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리와 함께한지도 어느 덧 7개월째입니다.

작년 6월 조금 마른 편이었던 아리는 이제 포동포동해졌어요ㅠ ㅎㅎ

 

워낙 식품알러지가 심한 편이라서 부지런히 관리해줘야 한답니다!

요즘엔 병원치료도 꾸준히 받고 저도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여 관리한 끝에 많이 나았어요^^

 

1월에 중성화수술을 위해 이제 슬슬 준비하려 합니다.

많이 밝아진 아리 모습이 예뻐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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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1-12 12:33)     삭제
보호자분이 잘 관리해주셔서 인지 아이 표정도 너무 좋아졌네요 ~! 아리 이름표도 너무 귀엽네요ㅎㅎ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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