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입양 > 입양후기
| 아리(두룽)의 세번째 이야기 | |||
| 글번호 | 610 | 등록일 | 2019-01-07 |
|---|---|---|---|
| 등록자 | 아리엄마 | 조회수 | 2840명 |
| 다운로드 | 20181116_221416.jpg | ||
안녕하세요^^ 저희 아리와 함께한지도 어느 덧 7개월째입니다. 작년 6월 조금 마른 편이었던 아리는 이제 포동포동해졌어요ㅠ ㅎㅎ
워낙 식품알러지가 심한 편이라서 부지런히 관리해줘야 한답니다! 요즘엔 병원치료도 꾸준히 받고 저도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여 관리한 끝에 많이 나았어요^^
1월에 중성화수술을 위해 이제 슬슬 준비하려 합니다. 많이 밝아진 아리 모습이 예뻐서 올려봅니다.^^ |
|||
| 이전글 | 테리(노을)와 모리(루마)의 두번째 글남겨요^^ |
|---|---|
| 다음글 | 뽀뽀근황 |
| 관리자 (2019-01-12 12:33) | 삭제 |
| 보호자분이 잘 관리해주셔서 인지 아이 표정도 너무 좋아졌네요 ~! 아리 이름표도 너무 귀엽네요ㅎㅎ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