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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노을)와 모리(루마)의 두번째 글남겨요^^
글번호 611 등록일 2019-01-08
등록자 테리&모리맘 조회수 25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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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아이들과 함께 한지 10일이 되어가네요^^  

처음 키우는거라 두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먹을땐 귀신이 같이 알고 와서 애교를 부리는 테리와

처음 왔을땐 집이 낯설어 보호자인 저에게도 곁을 주지 않던 모리는 지금은 엄청 애교쟁이랍니다❤

적응 일주일은 아이들도 저도 즐겁기도 했지만 조금은 힘들기도 한 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착한 아이들이 속상해하는 제 마음을 아는지 어느덧 서로의 공간에서 때로는 같은 공간에서 장난도 치고 함께 잠을 자기도 하고 너무 이뻐죽겠습니다^^

어제는 제가 야근으로 너무 늦은시간에 귀가하는 바람에 아기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특식을 해주려고 부엌에 있는데ㅋㅋㅋㅋ

어느 순간 밥을 먹기 위해서는 기다려야한다는걸 안건지 가만히 바라보는 사진까지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글 남기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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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1-09 08:44)     삭제
테리와 모리가 잘 적응한거 같네요. 이쁜아이들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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