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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 3번째!
글번호 618 등록일 2019-01-13
등록자 홍시윤 조회수 25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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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동안 소식을 못 올렸네요ㅜㅜ 다들 놀랬단 소리를 들었는데 사실 엄청난 애교꾼...♡ 집에 놀러오시는 분들이 다들 놀래요! 엄청 사람좋아한다구요ㅎㅎ 설거지나 양치하려면 바로 와서 물을 냠냠 정수기 사줬는데 ㅜㅜㅜ 시상귀여운 우리 봉구 한번씩은 봉구비어라고 놀리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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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1-16 18:09)     삭제
봉구♥ 오랜만이네요~^^
봉구는 보호소에 있을때도 정수기(급수기)보다는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더 선호했다지요...(수돗세가...걱정..;;)

봉구를 기억하는 봉사자,방문객들께서 다들 봉구의 소식을 엄청 궁금해하셨어요^^
(까탈쟁이였어도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나봅니다)
소식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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