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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입양
글번호 631 등록일 2019-01-24
등록자 19.1.2 조회수 28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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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요녀석.. 개코로 개명합니다. 사람음식냄새 기막히게 맡고 강아지 으르렁거리며 식탐내듯이 이빨드러내니 무서워서 간식을 못줘요..이빨도 날카로워서ㅎㅎ 그나마 잘때는 순한양되어 사람곁으로 뽈뽈오네요.. 하루종일 우는 고냥이는 처음보네요.어째서인지ㅠ 영상이 안올라가는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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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1-25 08:58)     삭제
두얼굴의 코딱지군요^^ 간식은 고양이간식으로~~~ 너무 많이 주지는 마시고 적당히 잘 알아서 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잘때는 천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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