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입양 > 입양후기
| 우리코코 | |||
| 글번호 | 65 | 등록일 | 2014-01-27 |
|---|---|---|---|
| 등록자 | 이수진 | 조회수 | 2598명 |
| 다운로드 | 65_file_0.jpg | ||
너무도 작고 여린 요녀석 첨에 울집에 왓을땐 숨소리조차도 작게 느껴지더니 지금은 자기표현을 다 한다. 가끔은 자기 밥먹는 소리에 놀라 다리거 꺽이는 여린녀석 온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넓은집을 뛰어다닌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간식달라 불쌍한 표정으로 나를본다. |
|||
| 이전글 | 압양한 고양이가 상태 이상해요,,,, |
|---|---|
| 다음글 | 저 아래 글 쓴 사람이에요. 10월 12일. 저도 형제 하나 찾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