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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코코
글번호 65 등록일 2014-01-27
등록자 이수진 조회수 25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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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작고 여린 요녀석
첨에 울집에 왓을땐 숨소리조차도 작게 느껴지더니
지금은 자기표현을 다 한다.
가끔은 자기 밥먹는 소리에 놀라 다리거 꺽이는 여린녀석
온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넓은집을 뛰어다닌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간식달라 불쌍한 표정으로 나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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