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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 적응기 이틀째
글번호 653 등록일 2019-02-16
등록자 반반이 조회수 24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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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질환 때문에 산책은 따뜽할때만 해주라해서 집안에만 있었는데요 현관문 열어놓으니 조심스레 마당에 나와보네요 한견에 놔둔 배추를 보더니 뜯어 먹더라구요 장이 안좋으니 지금은 자제하고 다 낳으면 반이 좋아하는 배추 실컷 줘야 겠어요^ ^^ 우리 가족이된 기념으로 딸램이랑 가람이랑 반반이 셋이 한컷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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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2-20 09:31)     삭제
약간은 소심한 아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나 봅니다. 반반이가 좋은 가족분을 만난것 같아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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