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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 일주일차
글번호 662 등록일 2019-02-25
등록자 김지은 조회수 26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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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희재라는 이름으로 있었던 우리 댕댕이는 크림이라는 새 이름을 지어줬어요! 크림이는 처음에 집에 와서 낯설어하고 잘 적응하지 못하고 짖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밥도 잘 먹고 오늘 처음으로 저한테 짖으며 꼬리를 흔들어 주었습니다^^ 얼른 살도 통통하게 찌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말라서 안쓰러워요 ㅠㅠ 저희 조카가 저보다 더 크림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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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2-26 13:52)     삭제
좋은 입양자분을 만나서 너무 흐뭇합니다. 소식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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