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홍이.몽이.별이 잘 있어요.
글번호 674 등록일 2019-03-02
등록자 서현화 조회수 2690명
다운로드 1551525437069.jpg  
지난주 홍이랑 몽글이 두아이를 데려왔습니다. 특히 홍이는 보호소생활 2년이란 사실에 아픈 마음으로...다른 삶을 살게 하고 싶었습니다. 몽글이는 몽이로 홍이랑 별이랑 같이 부르기 싶게 바꿨습니다. 병원에서 둘다 곰팡이성 피부염으로 약 처방 받고 2주 치료 격리중입니다. 몽이는 큰아들방에서 홍이는 작은아들방에서 별이는 거실에서~ 몽이는 오늘 병원에서 기관지염,폐렴으로 약 처방 받았지만 걱정 안해요.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거든요~~ 일주일 지내보니 둘다 너무 애교도 많고 사랑스런 애들이예요.홍이는 쾌활한 개냥이,몽이는 순둥이. 별이는 그 중간인 듯 해서 셋이서 잘 지낼 것 같아요. 잠깐 답답한 넥카라 벗고 사진 찍었어요.우리 애들이예요~~^^

이전글 아랑이 5일
다음글 고등어,꽁치 9일차 모습입니다~~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9-03-10 13:17)     삭제
나리 진짜 오동통하네요~^^ 이쁨받고 지낸 티가 나네요~^^
홍이도 몽이도 잘 적응하고 피부병도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