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입양5일차 '갑'이 되었습니다.
글번호 686 등록일 2019-03-13
등록자 루시엄마 조회수 2217명
다운로드 KakaoTalk_20190313_131517310.jpg  

집안 최고 막둥이이면서, 최고 어르신이자 최고 '갑'이 되서 집사한테 갑질을 하십니다 ㅋㅋㅋㅋ

하필이면 저렇게 자리를 잡고 잠이 드는 바람에 배고픈 집사는 하염없이 기다렸다죠 ㅎㅎ

눈곱은 거의 없어지고 눈물만 약간 나오는 상태입니다.

애교가 어찌나 많은지 한번 옆에오면 떨어질줄을 모릅니다.

왜 이제서야 집사가 됐는지 안타까울정도에요 ㅎㅎㅎ

루시가 건강해지고 있으니 친구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너무 이른 생각일까요? ㅠ.ㅠ


이전글 꽁치(둥둥) 집에 온지 3일 차
다음글 사탕이 ~식구된지 일주일째...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