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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월이 입양4일차 후기 | |||
| 글번호 | 702 | 등록일 | 201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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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송승호 | 조회수 | 2344명 |
| 다운로드 | KakaoTalk_20190319_171745859.jpg | ||
3월16일 처음 삼월이를 만났습니다.
보호소내 다른 무릎냥이들 옆에 유난히 주변에서 쑥쓰럽게 얌전히 바라보기만 하던
삼월이의 눈을 보자마자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초롱이가 되어 우리의 새가족이 되었습니다.
집온 첫날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다음날 서서히 마음을 열어
사료와 물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갑니다.
워낙 애교가 많아 처음으로 배꾹꾹이도 받아보고 매일 아빠미소로 웃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삼일째 병원 방문해서 항체가 없다해서 3차 예방접종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하엿고,
귀 진드기 치료도 합께 진행중입니다.
첫째 누렁이와는 놀라지않게 급하지 않게 천천히 소개시켜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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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9-03-20 16:15) | 삭제 |
| 삼월이는 털이 너무 부드럽죠.... ^^ 쓰담쓰담에 중독될것같은 부드러움이에요~ 초롱이라는 이쁜이름도,평생가족도 만나게 되어 다행이에요~^^ 소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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