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입양 > 입양후기
| 껌이 꾸미 입양후 소식이에요. | |||
| 글번호 | 726 | 등록일 | 2019-04-01 |
|---|---|---|---|
| 등록자 | 껌이 꾸미 아빠 | 조회수 | 2560명 |
| 다운로드 | 20190330_172601.jpg | ||
껌이 꾸미 두녀석을 입양한지 2주가 넘었네요. 이름은 지크 자크로 개명했습니다.
두번의 주말동안 애들과 강아지집(예전 닭장)을 새로 정비하고 울타리 견사도 새로 설치해 줬습니다.
옥상이라 바람이 많이 불어 지붕 설치가 위험할수 있어 연구 끝에 강아지 집 앞으로 긴 베란다를 설치 해줬어요.
비도 피하고 더위나 추위도 피할수 있도록요.
지크는 적응이 빠른편이었는데 자크는 첨부터 경계가 굉장히 심했습니다.이제 슬슬 곁에 다가오기 시작했어요.
지크는 벌써 앉아 기다려 먹어 까지 하게 되었고 어제부턴 손까지 주기 시작했습니다.^^
자크는 옆에서 눈치만 보다가 지크가 앉으면 따라 앉기 시작했구요. 담주부터는 산책도 시작할 계획입니다.
버려졌던 아픔이 있어서 인지 아직 목줄에 민감합니다. 오늘부터 한번씩 채웠다 풀었다 하면서 적응을 시키는중 이에요.
지금까지 잘 적응 해줬고 앞으로도 더 잘할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소식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이전글 | 수수 입양 13일차 |
|---|---|
| 다음글 | 보름이 입니다. |
| 관리자 (2019-04-03 11:42) | 삭제 |
| 아이들이 잘 지내고있고 환경도 너무 좋아서 감사드립니다. 산책 나가실때는 목줄 말고 어께끈을 이용해 보시고, 리드줄 산책은 처음에 어색해 해도 금방 적응 합니다. 또 소식 올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