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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랑이 입양 8주차에요
글번호 738 등록일 2019-04-09
등록자 포숑이엄마 조회수 24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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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명랑이를 입양한지 8주차입니다.

명랑이는 현재 "포숑"이란 이름에 잘 적응해서 이름을 부르면

"먀~~"하고 달려 온답니다.

그 동안 예방접종도 열심히 해서 드디어 내일 4/10일은 중성화 수술도 앞두고 있어요...

(명랑이는 모르는 사실이지만요...ㅎㅎ...)

사고도 많이 치지만..... 애교도 많아서...

"너 때문에 울지만 너 때문에 산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답니다.

수술 잘 받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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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4-14 16:19)     삭제
명랑이 이름이 포숑으로 바뀌었네요!! 무슨뜻인가요????ㅎㅎ
지금은 벌써 중성화 했겠네요... 지금은 수술 잘 끝나고 쉬고 있겠죠??
조만간 건강해진 포숑이 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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