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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명랑이 입양 9주차입니다~ | |||
| 글번호 | 761 | 등록일 | 2019-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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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포숑이엄마 | 조회수 | 2313명 |
| 다운로드 | 20190410_161610_815.jpg | ||
명랑이는 4/10일 무사히 중성화 수술을 잘 마쳤답니다. 병원도 주사도 무서워하지 않는 순한 아이인데... 그날은 마치 무언가라도 아는 듯이 예민한 모습을 보여 걱정시키더니 용감하고 씩씩하게 수술을 잘 받았어요... 2시간뒤에 마취에서 깨어 벌떡 일어나 앉는 모습을 보고 건강한 명랑이에게 너무 감사 했답니다. 중성화 수술을 위해 마취를 한김에 명랑이의 피부병 진행상황을 알기위해 미용을 같이 시행했답니다. 다행히 피부병은 왼쪽 귀뒤에 엄지손톱 사이즈로 한부분만 남아있었고 그 부위마저도 피부병 약을 도포하고 4~5일 뒤부터 털이 자라며 현재는 피부병도 모두 완치가 되었어요.. 중성화 수술한 상처도 넥카라를 잘 하고 약을 잘 먹으며 5일만에 잘 아물어 병원치료는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처음 입양했던 날보다 오늘 더 다양한 모습과 표정을 보여주어 날마다 미모와 애교가 업그레이드 중이에요.. 다시금...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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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9-04-23 17:38) | 삭제 |
| 명랑이가 입양가서 더 귀엽게 변한거 같네요^^ 피부도 중성화도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에요. 명랑이와 행복하기 바랍니다^^ 다음 소식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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