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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이 두번째 이야기
글번호 765 등록일 2019-04-24
등록자 하이푸른 조회수 328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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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푸르댕댕이 그리우셨죠?보시다시피 푸른이는 잘먹고 잘삽니다.
애교도 여전히 많아서 누나한테도 엄마한테도 왼뺨 오른뺨 부비부비를
그렇게 열심히 합니다.ㅎㅎ
고양이는 물을 안좋아 한다는데 우리 푸른이는 모범생이에요.
자주자주 집안에 물이란 물은 수질검사 빡세게 합니다ㅋㅋ♡
응가도 실수 안하고 꼭꼭 화장실에서 해결하느라 아주바빠요~
화들짝 놀라게 파다닥 날라다녀용~☆ㅋㅋ
강아지는 종종 키우다가 고양이는 처음 키우는데 푸른냥♡이 너무 예쁘네요♡
애기같고 너무 귀여워 끙끙 앓아요.ㅋㅋ
그런데 그런 푸른이가 요즘에 보호소 친구들이 그리운건지
종종 사색에 잠겨있는듯 해요.우리 푸른이 정말 분위기있죠?(사진첨부: <모델>실제 푸른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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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2019-04-26 15:20)     삭제
푸른이 혼자 안타까웠는데 가족들이랑 상의해보고 방문할게요~☆
관리자  (2019-04-25 23:36)     삭제
안 그래도 푸름이 소식 궁금하던 차에 올려주셨네요!! 푸름이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 다행이에요♡ 애교 많은 푸름이를 위해 동생을 들이시는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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