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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치 나는 온유
글번호 779 등록일 2019-05-06
등록자 온유맘 조회수 28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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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 두달 되어갑니다.

마치 아기를 키우 듯 매일 매일 새롭습니다.

 

한참 유치가 쏙쏙 빠져 당황한 얼굴표정을 지었던 온유는

요즘 영구치가 나면서  근질 근질한지 자꾸 물면서 장난치려고 합니다.

 

껌이랑 단단한 간식도 주고 있지만 놀아달라고 애교를 부립니다.

이쁜 녀석~~^^

 

많은 분들이 이 기쁨을 알고 책임감 있는 보호자가 되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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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5-07 13:55)     삭제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9-05-14 09:56)     삭제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대견합니다.
온유가 좋은 가족을 만나 평생 함께 할거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2 제3의 온유에게 새 생명을 줄수있길 바랍니다.
소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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